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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 유러피언 골든슈 5번째 수상…역대 최다 기록 메시는 34골로 68포인트를 기록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32골·64포인트)를 2골 차로 꺾었다. 메시는 2007-2008, 2010-2011, 2013-2014, 2014-2015시즌에 이어 통산 5번째로 골든슈를 거머쥐었다. 5회 수상은... SBS SPORTS
무리뉴 3600억원α 쏟아 리빌딩, 알데르베이럴트-베일 등 5명 뉴페이스 영입 게다가 리버풀은 유럽챔피언스리그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맨유에서 두 시즌을 보낸 무리뉴 감독도 내년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트로피에 입 맞춰야 하는 상황이다. 지난 2016년 여름 맨유 지휘봉을 잡은 무리뉴 감독은... 스포츠조선
메시, 통산 5번째·역대최다 골든슈 수상…시즌 34골 그러나 메시는 올 시즌 34골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32골)를 2골차로 따돌리며 유러피언 골든슈를 거머쥐었다. 해리 케인(토트넘)이 30골로 3위, 마우로 이카르디(인터 밀란),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바이에른 뮌헨)... 뉴시스
'아디오스' 토레스·이니에스타…스페인 무대 고별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스 출신인 토레스는 리버풀, 첼시, AC밀란을 거쳐 2016년 고향팀으로 돌아왔다. 토레스는 올 여름 새 팀을 결정한다는 계획이다. FC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이니에스타도 역사의 뒤안길로 향했다.... 뉴시스
코시엘니‧체임벌린‧알베스에 권창훈까지…부상에 좌절된 월드컵 꿈 '디펜딩 챔피언' 독일의 백업 미드필더 엠레 찬(24·리버풀)과 공격수 라스 슈틴들(30·묀헨글라드바흐)도 부상으로 명단에서 제외됐다. 잉글랜드의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알렉스 옥슬레이드-챔벌레인(25·리버풀)은 무릎... 뉴스1
지소연이 터졌다 첼시 레이디스, 무패 우승 달성 지소연은 21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할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여자슈퍼리그(WSL) 18라운드에서 후반 41분과 44분에 연속 골을 터뜨리며 3-2 역전승을 이끌었다. 후반 7분 겜마 데이비슨과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은... 노컷뉴스
'멀티골' 지소연, 첼시 레이디스 WSL 무패 우승… 리버풀전 역전 지소연은 21일(한국시간) 영국 리버풀 할톤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여자 슈퍼리그(WSL) 18라운드 리버풀과의 최종전에서 교체 투입돼 2골을 연달아 넣으며 팀에 3-2 짜릿한 역전승을 안겼다. 후반 7분 겜마 데이비슨과... 시사포커스
영국 프리미어리그 리버풀FC 커뮤니티 Daum 팬카페, 프로필, 사진, 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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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프로축구팀 리버풀 FC 팬블로그. 이적소식, 루머, 경기후기, 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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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리그 리버풀 FC 인스타그램. 글, 사진, 동영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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